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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염성 복막염(FIP)에 걸린 아이에게 코디를 추천드립니다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FIP)이란 코로나바이러스과(科) 코로나바이러스속(属) 고양이 코로나바이러스(FCoV)가 원인으로 일어나는 병입니다.

 

고양이 코로나바이러스는 타액과 배설물에 의해 감염되기 때문에 쉽게 퍼지며, 일본 내 고양이의 절반이 감염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바이러스는 고양이 장코로나바이러스(FECV)와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바이러스(FIPV) 두 종류로 분류됩니다.

 

고양이 장코로나바이러스(FECV)는 장관(腸管)을 감염시킴으로써 가벼운 설사를 일으킵니다만,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으며 비교적 가벼운 증상만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바이러스의 일부가 돌연변이를 일으키면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바이러스(FIPV)라는 강력한 병원성을 지닌 바이러스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이 돌연변이는 스트레스에 의한 면역력 저하가 대표적인 원인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바이러스(FIPV)도 웨트형(삼출형)드라이형(비삼출형)두 종류로 분류됩니다.

 

양쪽 모두 감염 초기에는 식욕저하, 발열, 구토, 설사 등의 평범한 증상을 보입니다만, 이후에 웨트형의 경우에는 복수에 의한 복부 팽만, 흉수에 의한 호흡곤란, 황달이 일어나며, 드라이형의 경우에는 황달, 간질발작 등의 신경증상, 눈 이상 등이 나타납니다.

 

웨트형과 드라이형을 비교하자면, 드라이형이 진행은 느린편이며 웨트형이 재발률이 높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바이러스에 감염됐는지 여부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혈액검사로 바이러스의 항체역가(抗体価)를 조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이것은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바이러스(FIPV)뿐만 아니라 고양이 장코로나바이러스(FECV)에도 반응하기 때문에, 반드시「고FCoV항체역가=FIP확정」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혈액검사로 고단백혈증을 확인하여 FIP항체역가가 양성으로 나온다면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이 거의 확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FIP항체역가에서 양성이 나왔다면 약 1개월 후에 재검사를 실시하여 양성인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만약 이 재검사에서 FIP항체역가가 내려갔다면 일시적으로 고양이 장코로나바이러스(FECV)에 감염됐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FIP항체역가 검사는 고양이 장코로나 바이러스(FECV) 감염유무를 선별하여 검사하기 위해 또는 FIP진단의「보조」로서는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FIP)은 완치시키는 치료법은 없으며 연명하기 위한 치료가 주목적이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혈관염을 억제하기 위한 항염증제(스테로이드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인터페론, 그리고 항생제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웨트형(삼출형)으로 복수・흉수가 찬 경우에는 경우에 따라서 물을 빼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복수・흉수에는 영양소가 녹아있으며 이 물이 있어서 몸의 향상성(밸런스)가 유지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물을 과도하게 빼버리면 더욱 쇠약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의사에 따라 의견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충분히 상담한 후에 어느 정도 물을 뺄지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고양이 장코로나바이러스(FECV)에 감염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FIP)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고양이 장코로나바이러스(FECV)에 감염된 고양이 중에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FIP)으로 이어진 경우는 10% 이하라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즉, 고양이 장코로나바이러스(FECV)가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바이러스(FIPV)로 변이하지 않도록 면역력을 착실하게 정상범위를 유지시키는 것이 가능하다면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반려주 뿐입니다.

 

・소리가 시끄럽다
・온도차가 크다
・화장실이 더럽다
・여러 마리와 생활하고 있다
・이동이 많다
・영양이 편중되어 있다
・운동부족

 

위의 내용은 극히 일부분입니다만, 사람이라면 거의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요소라도 체구가 작은 고양이에게는 큰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고양이의 환경이 어떤 상태인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시고, 조금이라도 스트레스가 덜한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디를 복용하여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FIP) 증상이 완화된 사례 및 개선된 사례도 게재되어 있으므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애완동물의 신부전에 대해 (만성신부전・신장볍 등)
  • 개의 항문주위선종
  •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FIP)
  • 고양이 에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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