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이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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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소개영상

코디의 TV광고 및 코디의 원료인 동충하초의 채집・배양, 코디의 안전성에 관한 내용을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제품에 관한 질문

코디는 어떤 때에 사용하는 영양제인가요?

애완동물의 암과 원기회복・식욕증진 및 건강유지에 추천드리는 영양제입니다.

 

선진적인 암치료를 실시하는 수의사도 저희 제품을 치료에 도입하여 여러 증례를 보고받고 있으며 학회에서도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증례를 홈페이지에 소개하고 있으니 부디 확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부작용의 걱정이 없으며, 주인의 판단으로 먹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무리한 치료보다 더 나은 선택지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면역력을 조절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나이가 들면서 면역력이 떨어진 개와 고양이, 면역이 과하게 작용해버리는 알레르기 질환 등에도 추천해드리는 영양제입니다.

 

암 이외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면역은 많은 질환과 관계가 있으며, 좋지 않은 몸상태의 근본적인 원인이 됩니다. 1개월 정도 사용하여 보시고 몸상태와 검사치의 변화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위험성은 거의 없습니다. 건강한 아이에게 건강유지 목적으로 주어도 괜찮습니다.

 

해마다 원기・식욕이 떨어지는 아이, 털의 윤기가 나빠진 아이, 몸이 약해 병에 잘 걸리는 아이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코디의 안전성에 대해

 

코디M과 코디G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코디G에는 유기게르마늄이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코디M과 코디G의 차이점은 유기게르마늄이 포함되어 있는지(G)・포함되어 있지 않은지(M)입니다.

유기게르마늄에는 항바이러스작용과 혈류촉진, 동통(疼痛)완화효과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 때문에 바이러스가 관여하고 있는 질환이나 수술에 의한 고통이 계속되는 아이, 관절 등에 통증이 있는 아이에게는 코디G를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면 고양이 에이즈, 고양이 백혈병, 약년성(若年性) 악성림프종, FIP(고양이 전염성 복막염), 골절제 후와 같은 경우에는 코디G를 추천드립니다.

 

코디M/G는 현미배기(玄米培地)에서 동충하초를 배양하고 있습니다. 현미 알레르기가 있는 개와 고양이에게는 소두배기(小豆培地)에서 동충하초를 배양하여 유기게르마늄을 배합한 제품인 코디플로라[저알레르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코디는 의약품인가요?

아닙니다. 의약품이 아닌 영양제(건강식품)입니다.

 

코디M・코디G는 계속해서 주어도 의약품처럼 부작용을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특정한 병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애완동물의 몸상태가 좋지 않을 때에도 주실 수 있습니다.

 

다만 건강식품, 영양제라고해서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보통 투여량의 100배를 일정기간 복용하여도 신체에 해를 미치지 않는지를 검사하는 아급성독성시험을 실시하여 안전성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급성독성시험 및 변이원성시험(에임스시험) 등을 실시하여 특별히 신체에 악영향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코디의 안전성에 대해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방부제 등의 첨가물을 사용하고 있나요?

방부제 등의 보존료는 첨가하지 않습니다.

 

각종 첨가물은 면역불량을 일으키며 암 발생에 대한 영향이 우려됩니다. 코디에는 여러분이 걱정하시는 보존제 등을 첨가하지 않습니다.
또한 맛을 내는 목적으로 조미료, 교미제, 감미료, 당류를 첨가하지 않습니다. 부피를 늘리거나 겉보기를 좋게 하기 위한 부형제, 착색료, 발색제, 표백제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코디에는 다음과 같은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코디에 사용되지 않는 첨가물
자당(蔗糖), 유당, 덱스트린, 글리세린, 합성감미료, 사카린, 산화방지제, 방미가공제, 파라벤, 소르빈산

 

안전성을 확인했나요?

네, 시험과 실적을 통해 확인하고 있습니다.

 

소동물 임상을 통한 아급성독성시험, 식품분석에 의해 안전성이 확인되었습니다. 코디를 사용하고 있는 수의사로부터도 안전성의 문제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코디의 안전성에 대해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모든 동물에게서 100%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모든 식품에 적용되는 얘기지만, 알레르기 발생 가능성은 0%가 아닙니다. 몸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즉시 사용을 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능하시다면 상황을 저희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작용의 우려가 있나요?

우선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코디를 치료에 사용하는 수의사로부터 중대한 부작용에 대한 보고는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혹시 바람직하지 않은 반응이 생기는 경우에는 즉시 사용을 중지하시고 수의사와 상담해주시기 바랍니다.

 

체온상승에 따른 음수량의 증가, 그에 따라 배뇨량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면역활동과 체온은 상관관계가 있으며, 체온이 상승하는 편이 면역활동도 활발해집니다. 다만 개와 고양이는 체온이 상승하면 땀배출 대신에 호흡이 빨라집니다. 이는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만 너무나도 빨라지는 경우에는 투여량을 조금 줄이시고 상태를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음수량의 증가에 따라 배뇨량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이는 체온이 상승한 반응이며 신진대사가 촉진되므로 나쁜 반응이 아닙니다.

 

변이 묽어졌다는 연락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혹시 며칠동안 설사가 계속되는 경우에는 복용을 중지 또는 투여량을 줄이시고 상태를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한 번에 투여하는 양을 줄이고 횟수를 늘리는 것(소량다회)으로 코디의 반응은 더욱 좋아지며 체온상승과 음수량 증가 등의 반응도 쉽게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한 소량다회로 코디를 먹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원료인) 동충하초는 무엇인가요?

천연의 고급 영양제 재료입니다.

 

동충하초는 자연에서 자생하는 생물입니다. 이 생태는 매우 특수하며 곤충에 머물러서 공존하여 양분을 빼앗으며 성장합니다. 쉽게 발견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전세계에 수백 종의 동충하초가 있습니다. 저희는 일본의 자연에서 채집한 동충하초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동충하초의 인지도는 결코 높다고 할 수 없습니다만, 중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건강에 좋은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며, 또한 높은 희소성에서 최고급 재료로서 고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남획과「혼합물」에 의해 질의 저하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일본 각지에 자생하는 천연의 일본산 동충하초를 저희 직원들이 직접 채집하여 GMP에 준거한 자사공장에서 배양・제품화하고 있습니다.

 

부디 안심하시고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충하초 영양제는 모두 같은 것인가요?

아닙니다. 같지 않습니다.

 

채집지, 동충하초의 종류, 제조방법에 따라 제품의 효능이 크게 달라집니다.

 

실제로 저희가 보유한 몇 가지 동충하초와 그 배양물의 면역시험을 실시했더니, 종류에 따라서도 제조방법에 따라서도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면역의 효능만으로 암치료의 유용성을 결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만, 코디는 여러 사용 사례를 보고받고 있습니다. 안전성과 아울러 사용실적의 유무는 영양제를 고르실 때 가장 중시해야 할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맛과 냄새, 끈적임이 걱정입니다.

무미무취는 아닙니다만, 마시기 어렵지 않습니다.

 

한방약과 같은 쓴 맛이나 떫은 맛은 없습니다. 맛을 내는 조미료 등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만, 개는 식사 시 섞어주는 것만으로도 잘 먹는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식욕이 없을 때는 물을 섞어 스포이드 등으로 입에 넣어 복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양이는 경계심이 높기 때문에 복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하루량을 나누어 소량의 물을 섞어 반죽하여 낟알 모양으로 만든 후, 예를 들어 복용 횟수가 7회라면 7등분하여 1회분을 위턱에 바르거나 또는 볼주머니에 넣고 비벼서 (맛사지해서) 먹이시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또는 하루 추천량의 1/10정도의 소량에서 시작하여 안전하다는 것을 가르치면서 익숙해지게 하거나, 처음부터 스포이드로 복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가다랭이포, 꿀(알레르기를 가진 경우가 있으므로 소량으로 시험해보고 나서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유(추천하지는 않으므로 소량만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에 섞어주면 좋아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또한 주먹밥의 속재료처럼 코디를 웻푸드 등으로 감싸서 주는 것으로도 보통 식사처럼 잘 먹어주는 아이도 있습니다.

 

좀처럼 먹지 않거나 입이 짧은 아이에게는 실린지(주사통)로 입 안에 넣어주거나 오블라토(식용종이)에 감싸 낟알형태로 만들어주거나, 약국에서 빈 캡슐을 구매하셔서 그 안에 코디를 채워서 주시면 됩니다.

 

코디G를 캡슐에 넣은 제품인「코디캡슐」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식사 시 섞어주는 것 만으로도 신경쓰지 않고 잘 먹는 아이도 있습니다. 좀처럼 먹지 않을 때는 상담해드리겠습니다. 부담없이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용량에 대해 알려주세요.

암, 악성 흑색종, 육종 등을 앓는 아이들은 하루 0.4g/kg 을 기준으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

 

암 또는 암이 크게 의심되는 경우에는 체중 1kg 당 0.4g 이상을 하루 기준량으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체중이 5kg 이라면 5 X 0.4=2g 이상이 됩니다.

 

예산이 여유로우시다면 코디를 처음 주실 때 추천량의 2~3배를 하루 5~10회 정도로 나눠서 복용함으로써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유지가 목적이시라면 하루 0.04g/kg 을 기준으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 고령이거나 바이러스를 소지하여 위험한 아이에게는 하루 0.1g/kg 을 기준으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

 

양에 상관없이 하루 2회 이상, 가능하다면 5~10회에 걸쳐 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항암제나 스테로이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항암제 치료 및 스테로이드를 함께 복용하고 있는 아이는 적지 않으며, 오히려 상승효과, 부작용 경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항암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 간 기능 저하, 위장 장애(구토, 식욕 저하, 설사), 정신이상, 원기저하 등이 경감했다면 함께 사용하시기를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스테로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항암제(분자표적약을 포함) 및 스테로이드, 항생제 등과 함께 사용하여 간기능이 저하된 아이에게는 코디와 함께「프라센타12000」을 복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프라센타12000에 대해서는 여기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술 전후에 투여해도 괜찮나요?

네, 수술 전의 컨디션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수술 시 컨디션 상태는 마취・상처 회복에 영향을 미칩니다. 체력과 함께 면역력을 높여서 수술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디를 수술 전후에 복용함으로써 예후 개선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종양을 절제한다해도 눈에 보이지 않는 암세포가 남아있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특히 수술 시의 마취에 의해 면역은 크게 흐트러지는데 면역력이 좋지 않다면 수술 직후부터 암은 증식을 시작해버립니다.

 

암의 재발・전의의 위험성을 낮추기 위해서는 수술 전후에 코디를 복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수술 후의 상처 회복을 돕기 위해「프라센타 120000」를 함께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프라센타12000에 대해서는 여기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술을 성공하면 코디를 안 먹여도 괜찮을까요?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극히 초기의 암을 수술로 안전하게 절제했다면 코디가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수술 성공」=「재발하지 않음」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수술의 성공은「눈에 보이는 암을 제거했다」라는 의미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암세포에 대해서는「모른다」라는 것이 현실입니다. 종양이 여러 개이거나 림프절 전이가 보여서 재발의 위험성이 높을 경우에는 코디를 복용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초기암에서 완전하게 암세포를 제거했다고 생각되는 수술 후에도 수술 자체 및 마취, 상처의 통증이 면역력을 저하시키므로, 가능하다면 잠시동안 코디를 복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의약품과 다른 영양제를 함께 사용해도 될까요?

일부 영양제와는 함께 사용하는 것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용을 삼가해주시기를 부탁드리는 것은 베타글루칸・디-프렉션 등이 포함된 버섯계통의 영양제입니다.
버섯계통 영양제의 과도한 섭취는 면역을 고갈・감소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영양제를 사용하고 계시는 경우에는 잠시 복용을 멈추시거나 코디를 사용하시면서 한주에 1번 한꺼번에 복용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병용방법에 대해서는 저희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스테로이드, 항생제 등의 다양한 약제를 함께 복용하고 있는 아이는 적지 않습니다만, 특별히 문제가 있었다는 보고는 없었습니다. 약을 주실 때 동시에 주셔도 괜찮습니다. 수의사로부터 약을 사용하고 있으니까 영양제는 피하라는 지시가 있었을 경우에는, 코디는 각종 안전성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는 점을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디의 안전성에 대해

 

다만 신부전 치료에 사용되는 흡착제(활성탄, 네프가드, 크레메진 등)를 사용하실 때는 적어도 1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키우는 펫이 먹어버려도 괜찮을까요?

건강한 아이가 먹어도 물론 괜찮습니다.

 

코디M을 섞은 식사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으므로, 정말로 먹이고 싶은 아이의 양이 줄어들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방을 위해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암의 본질은 암의 증식을 허용해버리는 면역실조상태입니다. 건강할 때부터 면역케어를 해 두는 것도 추천해드립니다.

 

물론 예방을 기대하시고 사용하실 때의 복용량은 치료량보다 적어도 괜찮습니다. 체중 1kg 당 0.04g 정도 (예를 들면 체중 5kg 의 아이라면 하루0.2g) 로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개의 경우에는 10살을 넘은 아이에게서 암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양이의 경우에는 여러 마리를 기르면 암 발생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또한 스테로이드 등의 면역억제제를 장기간 복용한 아이는 암 발생에 주의를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코디에 포함된 인의 양이 걱정됩니다.

많지 않으므로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코디M에 포함된 인의 함유량은 100g 당 303mg, 즉 1g 에 약 3mg 정도의 소량입니다. 하루 수 g 정도의 코디를 복용해도 걱정하실 정도의 양은 아닙니다. ※ 1mg 은 1g 의 1/1000이며, 1엔 동전의 1/1000 정도의 무게입니다.

 

인을 제한하는 경우에는 신부전으로 진단받은 아이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신장의 움직임이 상당히 나빠진 경우에는 소변을 통해 인이 원활하게 배설되지 않고 체내에 쉽게 쌓이게 됩니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뼈가 약해지는 등의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서, 이것이「신장병은 인을 억제해야 한다」라는 얘기의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 자체가 신장을 악화시킨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다른 성분에 대해서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코디M 제품정보

 

제품의 색이 전보다 짙어진(옅어진) 것 같아요.

천연물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색이 고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같은 종류의 동충하초를 같은 제조방법으로 배양하더라도 아무래도 색깔에서 차이가 생겨버립니다. 색감에 차이가 있다해도 제조방법을 변경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안심하시고 복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착색료 등은 일절 사용하지 않습니다.

 

치료전반에 관한 질문

어떤 영양제를 고를지 고민하고 있어요.

실적 데이터를 토대로 후회없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수 많은 영양제가 발매되어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무심코 인터넷 상의 후기를 토대로 판단해버리기 쉽습니다만, 거짓 후기가 당연한 듯이 횡행하고 있으므로 후기에만 의존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실적 데이터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는다면 상품 문의처에 데이터를 표시하도록 연락을 취해보시기 바랍니다. 취급 동물병원에 사용실적을 문의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1개월 정도 복용해보시고 병세와 몸상태의 변화를 통해 계속 복용할 지를 판단하시는 것은 어떠십니까?

 

개와 고양이의 1개월은 사람으로 치면 4개월에 해당됩니다. 이 정도의 기간 동안 영양제를 복용한다면 효과 여부를 판단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급성독성시험 및 만성독성시험, 변이원성시험 등의 안전성 시험을 실시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안전성 시험은 고액의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이러한 시험을 실시하지 않는 영양제 회사들이 매우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영양제는 입으로 섭취하는 것입니다. 영양제를 먹이셔서 건강에 피해를 일으키지 않도록 안전성 시험을 실시하고 있는 수준 높은 회사의 제품을 선택하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그 밖에 주의해야 할 것이 있나요?

식사 및 생활습관을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당질 제한을 추천해드립니다.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은 든든하게 먹여주시기 바랍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펫푸드 뿐만 아니라 사람이 먹는 고기나 생선도 먹여주시기 바랍니다. 식사가 치우쳐있거나 양이 충분하지 못할 때는 고품질의 영양보조식품을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이 또한 사람용을 사용하셔도 문제 없습니다.

 

몸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조금 수고스러울지도 모르지만 탕파(유탄포)를 추천드립니다. 가루가 흩날리기 쉬운 고양이모래는 동물 뿐만 아니라 주인의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다른 것으로 바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관련기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와 고양이의 암이 걱정인 분들께,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것

 

대체요법을 위해 동물병원을 소개받고 싶어요.

저희 회사와 교류가 있는 수십 곳의 동물병원을 소개해드릴 수 있습니다.

 

암치료에 있어서 대체요법은 일반적인 치료에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대체요법을 희망하시는 분들께 기꺼이 소개해드리오니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음식을 찾고 있어요.

저희는 암식사요법은 유용한 방법이며, 코디의 효과를 높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당질&고단백질 식사를 추천해드립니다.

 

시판품 중에 좋다고 생각되는 것은 냉동생식식품입니다. 보관과 해동이 조금 번거롭지만 그에 걸맞은 효능이 있다고생각됩니다.

 

냉동생식「Britannia」 생식용 홋카이도산 에조사슴육, 연어, 임연수어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허가를 받고 링크를 걸었습니다.

 

건조식품을 고르실 때는 상품의 영양성분표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단백질의 비율이 적어도 개는 30% 이상, 고양이는 35% 이상을 필요로 합니다.
(건조식품의 경우에는 가능하다면 토핑으로서 고기와 생선을 추가하여 먹이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모노리스의 추천 음식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용 식재료를 주어도 괜찮을까요?

기본적으로 문제 없습니다.

 

펫푸드가 최고의 식사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사람이 먹는 식재료를 사용해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다만 파 종류 등의 일반적으로 좋지 않다고 불리우는 식재료는 만약을 위해서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질이 많은 식재료 및 유제품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BUN이 높아도 단백질을 먹여도 괜찮나요?

상당한 정도의 신장해(腎障害)가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BUN(=요소질소)은 체내에서 단백질을 이용한 후에 생겨납니다. 단백질을 먹어도 몸에서 전부 흡수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신장해이든 건강하든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당연히 BUN은 상승하게 됩니다. BUN을 너무 걱정한다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신장의 상태를 살피는데 중시해야 할 것은 크레아티닌 수치입니다. BUN의 상승만으로 신장해를 일으키는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지나치게 크레아티닌이 높은 경우에는 고단백식이 신장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생명유지에 필요한 양의 단백질은 매일 섭취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섭취하는 단백질도 체내에서 이용 효율이 좋은 아미노산 스코어가 높은 것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에서「아미노산 스코어 단백질」로 검색하시면 식재료의 아미노산 스코어에 대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종양을 자극하는 것은 좋지 않은가요?

가능한 한 자극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양이 커지거나 출혈을 일으켜 상황이 나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빨리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에 잡거나 누르고 싶은 마음도 이해됩니다만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양이 신경쓰이는 것은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속해서 핥거나 물어버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옷이나 양말 등으로 환부를 보호해주시기 바랍니다. 구강 내의 종양인 경우에는 딱딱한 음식이 환부를 자극하게 됩니다. 온수로 불리거나 다른 종류의 식사로 변경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기적으로 백신 접종을 꼭 받아야 하나요?

암 투병중인 아이에게 백신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백신은 면역에 영향을 미치는 약제입니다. 암치료에 악영향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치료 중은 물론이며 치료 후 또는 암이 의심되는 경우에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백신은 미래의 감염증을 대비하기 위한 약제이며, 당장 임박한 위기(암)의 대책과 비교한다면 우선순위는 매우 낮을 것입니다.

 

이 기사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암치료 중에 백신 접종의 위험성

광견병 백신에 대해서는 여기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견병 예방주사 유예증명서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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